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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각] 당정, '이란 공습' 간담회..국민의힘, 오늘부터 '도보 투쟁' 실효성은? / YTN

2026-03-03 10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현재 중동 곳곳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과 정부가 오늘 오전 당정 간담회를 열고 이란 현지 교민의 안전과 국내 에너지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관련한 정치권 소식까지 김상일 정치평론가, 최진녕 변호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점점 중동 상황이 심각해지는 분위기인데 오늘 아침에 당정이 간담회를 열고 교민 안전에 최우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항공편도 끊긴 상황이고 현지 치안도 좋지 않은 상황인데 어떤 식으로 우리 교민들을 보호할 것인지 이 방안도 궁금해지는 대목이에요. <br /> <br />[김상일] <br />지금 상황으로는 영사 업무하는 분들이 비상연락망 같은 것을 구축해서 상황을 파악하고 지금 현재 주변국들과의 연락을 긴밀하게 함으로써 주변국으로 빠지게 한다거나 위기 시에는. 그런 방법이 있을 수 있고. 가장 중요하게는 우리나라에서 직접 수송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군용기가 되겠죠. 군용기를 통해서 인접국으로 빼서 데려오거나 이런 방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중요한 것은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우리 국민의 생명은 지킨다라는 의지를 보여주고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국민에게 안도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의 제일 사명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죠. 특히나 이란이라는 국가는 문화도 우리랑 굉장히 다르고 인권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 비교해서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외교적인 역량을 총동원해서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최선의 서비스를 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br /> <br /> <br />교민의 안전과 더불어서 그 이후에 걱정되는 부분은 또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일단 저희가 보도해 드린 대로 에너지 관련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정애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200일치의 원유가 확보됐다고 얘기하는데 이게 충분할지. 어떻게 보십니까? <br /> <br />[최진녕] <br />충분하겠습니까? 중동으로부터 90% 이상의 에너지를 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313055743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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